"CD는 종말을 고할것인가"라는 글을 쓴 이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고가의 시스템들이 주류를 이루던 그 당시에 비해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지닌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고가의 시스템도 여러 업체에서 계속 생산이 되어졌다.
로 텔은 RDG-1520이라는 네트웍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150 정도의 가격에 와이파이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었다. 단점은 다양한 포맷의 음원을 지원하지않는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펌웨어의 개선으로 해결될수 있는 만큼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로텔 RDG-1520
비슷한 시기에 마란쯔에서 보다 저렴한 120만원 정도 가격에 제품이 나왔다. NA7004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포멧을 지원하며 애플 Airplay 도 지원하지만 와이파이를 지원하지는 않았다. 물론 이는 별매의 와이파이를 달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
NA7004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
두제품의 성능 비교는 로텔이 음질 (DAC)면에서 앞선다는 평이 있다. 물론 직접 들어보진 못했다.
그 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제품이 나왔는데 가격 대 성능이 좋기로 정평있는 영국 캠브리지 사의 소나타 np30이다. 80만원 정도의 가격이며 무선 랜 자체 내장형으로 기능면에서 손색이 없다. 유일한 흠이라면 최대 해상도 96kHz에 24bit라는 점이다, 192 kHz라면 정말 올킬 제품이 될지도 모르겠다.
소나타 NP30
본 제품은 인터넷에 75만원에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데논에서도 유사한 제품이 있다.

데논 DNP-720AE
wifi 지원하며 WAV, FLAC, AAC, MP3 등의 형식을 지원한다. 애플의 AirPlay도 지원한다. 해상도는 24 bit/96 kHz. 가격은 저렴하여 65만원.
온쿄에서도 유사한 제품(T-4070)이 나왔는데 아직 한국에 들어온것 같진 않고 가격도 10만엔이 넘어선다.
파이오니어에서도 유사한 제품으로 N-50과 N-30이라는 두 제품을 발표했고 가격은 각각 74800엔과 49800엔이다. 특히 24bit/192kHz를 지원한다. 아직 한국에 들어온거 같지는 않다.
이 외에 별도로 오디오용 컴퓨터를 제작하고자하는 움직임이 오디오 사이트를 중심으로 있었지만 여러가지 제약으로 그리 성공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반대로 음악 재생에 필요한 최소한의 HW와 SW를 이용한 제품을 만드려는 시도가 있었다.
리눅스 중에 음악 재생에 필요한 것만을 뽕은 Voyage MPD 운영체제에 alix 2d2라는 음악 산업 전용 메인보드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재생 장치를 만든 것이다. 재생만이 가능한데 DA coverter도 별도로 필요하며 세팅도 매우 번거로운 데도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고 칼라스 스피커에서는 제품화하여 내놓고 있다. 들어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매우 광대역이며 노이즈 없는 깨끗한 소리라 하는데 일부에서는 너무 밋밋하다는 평가도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도 없고 별도로 DAC가 필요하니 좀 사용이 번거롭기는 하다.
칼라스 폴라리스 알파 네트웍 플레이어
고가의 시스템들이 주류를 이루던 그 당시에 비해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지닌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고가의 시스템도 여러 업체에서 계속 생산이 되어졌다.
로 텔은 RDG-1520이라는 네트웍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150 정도의 가격에 와이파이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었다. 단점은 다양한 포맷의 음원을 지원하지않는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펌웨어의 개선으로 해결될수 있는 만큼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로텔 RDG-1520비슷한 시기에 마란쯔에서 보다 저렴한 120만원 정도 가격에 제품이 나왔다. NA7004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포멧을 지원하며 애플 Airplay 도 지원하지만 와이파이를 지원하지는 않았다. 물론 이는 별매의 와이파이를 달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
NA7004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두제품의 성능 비교는 로텔이 음질 (DAC)면에서 앞선다는 평이 있다. 물론 직접 들어보진 못했다.
그 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제품이 나왔는데 가격 대 성능이 좋기로 정평있는 영국 캠브리지 사의 소나타 np30이다. 80만원 정도의 가격이며 무선 랜 자체 내장형으로 기능면에서 손색이 없다. 유일한 흠이라면 최대 해상도 96kHz에 24bit라는 점이다, 192 kHz라면 정말 올킬 제품이 될지도 모르겠다.
소나타 NP30본 제품은 인터넷에 75만원에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이다.
데논에서도 유사한 제품이 있다.
데논 DNP-720AE
wifi 지원하며 WAV, FLAC, AAC, MP3 등의 형식을 지원한다. 애플의 AirPlay도 지원한다. 해상도는 24 bit/96 kHz. 가격은 저렴하여 65만원.
온쿄에서도 유사한 제품(T-4070)이 나왔는데 아직 한국에 들어온것 같진 않고 가격도 10만엔이 넘어선다.
파이오니어에서도 유사한 제품으로 N-50과 N-30이라는 두 제품을 발표했고 가격은 각각 74800엔과 49800엔이다. 특히 24bit/192kHz를 지원한다. 아직 한국에 들어온거 같지는 않다.
이 외에 별도로 오디오용 컴퓨터를 제작하고자하는 움직임이 오디오 사이트를 중심으로 있었지만 여러가지 제약으로 그리 성공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반대로 음악 재생에 필요한 최소한의 HW와 SW를 이용한 제품을 만드려는 시도가 있었다.
리눅스 중에 음악 재생에 필요한 것만을 뽕은 Voyage MPD 운영체제에 alix 2d2라는 음악 산업 전용 메인보드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재생 장치를 만든 것이다. 재생만이 가능한데 DA coverter도 별도로 필요하며 세팅도 매우 번거로운 데도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고 칼라스 스피커에서는 제품화하여 내놓고 있다. 들어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매우 광대역이며 노이즈 없는 깨끗한 소리라 하는데 일부에서는 너무 밋밋하다는 평가도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도 없고 별도로 DAC가 필요하니 좀 사용이 번거롭기는 하다.
칼라스 폴라리스 알파 네트웍 플레이어
